그래 제대로 만들자.
다까기 마사오가 혈서를 쓰고 일제에 충성하고 동족을 학대한 Fact를 교과서에 올리자.
박정희가 의전담당하는 놈을 두고 안가에서 연애인들 겁탈하다가 총 맞아 죽었다는 것을 역사 교과서에 확실히 올려서 앞으로 두고두고 그러면 안된다는 모범을 삼자.
친일파의 명단을 교과서 부록으로 만들어 나누어주자.
미군의 민간인 학살도 확실하게 교과서에 올리자.
이 외에도 교과서에 올릴 일이 너무도 많다.
너무너무 많다.
제발 제대로 만들자.
필요에 따라 역사를 재단한다면, 우리가 일본의 역사왜곡을 어떻게 지탄 할 수 있을 것인가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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