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이 몇일 안 남은 현재,
정명훈 서울시향 예술감독의 부인인
미국국적의 한국계 주모씨는
현재 프랑스에 머물고 있다.
일전에 발생한 서울시향 불협화음 당시
직원들을 시켜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퍼트리게 한 혐의로
불구속 기소되었다.
싸모님과 대표님 사이에 끼어 몸고생 마음고생하면서도 그냥 조용히 있을 수밖에 없었을 시향 직원들이 애처럽다.
친구 & 선배들과 이야기 하다 보면 내 자식들의 진로를 예체능으로 잡지 않은 것에 깊이 감사해 할 때가 많다. 성공해서 자기 밥벌이라도 하는 사람들 비율이 얼마나 될까? 애초에 재능 보다는 밥벌이 하려고 나서는 사람이 대부분이니 이거야 뭐..... 다단계 폰지사기판 같아서......
우리나라의 이 예체능이라는 판떼기에는 정말 답이 없는 듯 하다. 다른 나라도 비슷하겠지?
댓글 없음:
댓글 쓰기